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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종목 및 대한민국 대표팀 상세 가이드
✅ 경기 종목: 남자·여자 4인제 및 믹스더블(2인제) 구성
✅ 경기 방식: 10엔드(믹스더블 8엔드) 체제와 정교한 득점 규칙
✅ 한국 대표: 여자 팀(Team Gim) 및 믹스더블(김선영-정영석) 출전 확정
✅ 경기 종목: 남자·여자 4인제 및 믹스더블(2인제) 구성
✅ 경기 방식: 10엔드(믹스더블 8엔드) 체제와 정교한 득점 규칙
✅ 한국 대표: 여자 팀(Team Gim) 및 믹스더블(김선영-정영석) 출전 확정
올림픽 컬링은 남자·여자·믹스더블 3종목으로 치러지고, 10엔드(믹스더블은 8엔드) 동안 더 많은 점수를 올린 팀이 이기는 종목입니다. 한국은 밀라노 올림픽에서 여자 팀과 믹스더블에 출전하며, 믹스더블은 김선영–정영석 조가 대표로 나섭니다.
1. 올림픽 컬링 종목 및 팀 구성 개요
컬링은 크게 세 가지 세부 종목으로 운영되며 팀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식 메달 종목: 남자 컬링(4인제 팀), 여자 컬링(4인제 팀), 믹스더블(남1·여1, 2인제 팀)
- 4인제 팀 구성: 리드(Lead), 세컨드(Second), 써드(Third), 스킵(Skip, 주장) 총 4명과 리저브 선수로 구성됩니다.
- 믹스더블 팀 구성: 남녀 선수 1명씩, 총 2명이 한 팀을 이룹니다.



2. 기본 규칙과 상세 진행 방식
- 경기 진행: 얼음 위 45m 길이 레인 끝의 동심원(하우스)를 향해 팀이 번갈아가며 스톤을 미끄러뜨립니다.
- 스톤 개수 및 엔드: 4인제는 팀당 엔드당 8개 스톤(선수 1인당 2개)으로 총 10엔드를 치릅니다. 믹스더블은 팀당 엔드당 5개 스톤으로 총 8엔드를 치르며, 경기 시작 전 미리 놓인 스톤 2개(공격·수비용)가 존재합니다.
- 스위핑: 스톤 앞 얼음을 빗자루로 문질러 속도와 곡선을 조절합니다. 만약 사이드라인이나 백라인을 완전히 넘으면 해당 스톤은 무효 처리되어 제거됩니다.
- 해머(Hammer): 각 엔드에서 마지막에 던지는 권리로 공격상 매우 유리합니다. 경기 시작 전 버튼(중심점)에 가장 가깝게 붙이는 연습샷 기록으로 초반 해머 권한을 결정합니다.
3. 득점 방식 및 승패 결정
- 엔드별 득점: 양 팀이 모든 스톤을 던진 뒤, 버튼에서 가장 가까운 스톤을 가진 팀만 점수를 냅니다. 그 팀의 스톤 중 상대 스톤보다 안쪽에 있는 개수만큼 1점씩 얻으며, 한 엔드 최대 8점까지 가능합니다.
- 스틸(Steal): 해머(마지막 투구권)가 없는 팀이 점수를 내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 경기 승패: 4인제는 10엔드 후 총점이 높은 팀이 승리하며, 믹스더블은 8엔드 후 동점이면 연장 엔드를 치러 먼저 점수가 나는 쪽이 승리합니다. 팀은 일정 엔드 이상 진행 뒤 항복(컨시드)할 수 있습니다.
- 순위 결정: 예선은 풀리그(라운드로빈)로 치러지며 상위 4팀이 준결승에 진출합니다. 승패가 같을 경우 직접대결 결과나 라스트 샷 드로(버튼 가까운 기록 평균) 등의 기준으로 순위를 정합니다.



4. 2026 밀라노 컬링 주요 일정 (현지 기준)
컬링은 개막식 전날부터 시작해 대회 내내 이어지는 핵심 장기 종목입니다.
- 믹스더블: 예선 라운드로빈(2/4~2/8), 준결승(2/9 저녁), 동메달전 및 금메달전(2/10)
- 남·녀 팀 컬링: 예선 시작(2/11 저녁), 예선 중반(2/15~16), 준결승 및 메달 결정전(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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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 명단
한국은 여자 팀과 믹스더블이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 믹스더블: 김선영(여자), 정영석(남자) / 코치: 하워드 브라잘라
- 여자 대표팀(Team Gim): 김은지(스킵), 김민지(서드), 김수지(세컨드), 설예은(리드), 설예지(예비)
제공된 모든 경기 규칙과 선수 명단을 상세히 정리해 드렸습니다. 대한민국 컬링 대표팀이 밀라노의 차가운 빙판 위에서 그려낼 정교하고 뜨거운 드라마를 기대하며, 우리 선수들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기를 국민과 함께 응원합니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컬링의 매력이 더 널리 알려지고, 대한민국 컬링이 세계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믹스더블부터 여자 팀까지, 모든 선수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컬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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