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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T 위즈 스프링캠프 및 포수진 현황 분석
✅ 캠프 일정: 1월 21일 출국(호주 멜버른) ➔ 2월 25일 일본 오키나와 이동
✅ 핵심 이슈: 주전 포수 장성우 미계약으로 인한 캠프 명단 제외
✅ 대안 체제: FA 영입 한승택 및 백업 포수진 중심의 플래툰 운영
✅ 캠프 일정: 1월 21일 출국(호주 멜버른) ➔ 2월 25일 일본 오키나와 이동
✅ 핵심 이슈: 주전 포수 장성우 미계약으로 인한 캠프 명단 제외
✅ 대안 체제: FA 영입 한승택 및 백업 포수진 중심의 플래툰 운영
KT 위즈는 1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1·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며, 장성우는 미계약 상태라 캠프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미계약 원인은 계약 기간·총액 간극이고, 실질적 대체 포수는 새 FA 한승택과 백업 포수진입니다. 구체적인 명단과 운영 구상을 정리했습니다.
1. 2026 KT 스프링캠프 개요·명단
(1) 일정 및 장소
- 1차: 1월 21일 출국, 호주 멜버른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기초 체력 및 기술 훈련 진행 (2월 24일 귀국)
- 2차: 2월 25일 ~ 3월 9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WBC 대표팀 및 타 구단(LG, 한화, KIA, 삼성)과 연습경기 실시
(2) 참가 인원 및 특징
- 규모: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의 대규모 선수단 구성
- 새 얼굴(14명): FA 영입생(김현수, 최원준, 한승택), 보상선수 한승혁, 2차 드래프트 안인산, 외인 4명 및 신인 5명(박지훈, 고준혁, 이강민, 김건휘, 임상우) 합류
- 포수진 변화: 장성우의 부재로 한승택을 필두로 조대현, 김민석 등 백업 자원들이 명단에 이름을 올림



2. 장성우 미계약 원인 분석
(1) 조건 간극 (기간 및 총액)
- KT는 프랜차이즈 스타 예우를 갖춘 조건을 일찍 제시했으나, 선수 측이 원하는 총액과 계약 기간에서 여전히 큰 차이를 보임
- 수차례 조율을 거쳐 간극을 줄였음에도 캠프 명단 발표 시점까지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함
(2) 시장 구조 및 시점 리스크
- 36세 B등급 FA로 타 구단 이적 시 보상 규정이 까다로워 사실상 KT 잔류 외에는 선택지가 좁은 상황임
- 구단은 고령 포수의 에이징 커브 리스크를 고려해 장기 계약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주전 공백'을 감수하는 초강수를 둠



3. KT의 대체 포수 구상 및 전략
장성우의 공백이 장기화될 경우, KT는 한승택을 중심으로 한 플래툰 시스템을 가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 1순위 한승택: 4년 10억 원에 영입된 한승택은 수비와 도루 저지 능력이 검증된 즉시 전력감으로, 사실상 장성우 부재 시 제1옵션임
- 내부 뎁스 활용: 기존 백업 포수진과 한승택의 적절한 체력 분배를 통해 공격력 감소는 타선 보강(김현수 등)으로 상쇄하려는 전략임
- 전략적 의미: 장성우와 극적 타협 시 리그 최강의 포수 뎁스를 구축하게 되며, 결렬 시에도 '비용 효율과 수비 안정'을 택해 팀 전력 누수를 최소화하겠다는 계산임
장성우 선수는 KT의 역사를 함께한 핵심 자원인 만큼, 캠프 기간 중이라도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팬들이 많습니다. 이번 스프링캠프를 통해 새롭게 재편된 포수진이 얼마나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지가 올 시즌 KT 성적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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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주축이 빠진 상황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매진할 KT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협상 테이블에서의 좋은 소식과 함께, 호주와 일본에서 진행될 캠프가 부상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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